
금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날부터 떨어진 기온이 낮부터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보됐다.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새벽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도·강원영서·세종·충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대부분 중서부 지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0m, 남해 0.5∼2.0m, 동해 1.0∼2.0m로 예보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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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00:00:0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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