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n, 22 April 2019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참사 희생자 23일 합동 영결식 - 매일경제

[사진출처 : 연합뉴스]
사진설명[사진출처 : 연합뉴스]
경남 진주시 아파트 방화 살인 참사 희생자 합동 영결식이 오는 23일 오전 10시 진주 한일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방화살인범 안인득(42)이 휘두른 흉기에 안타깝게 숨진 희생자는 고(故) 황모(74), 김모(64·여), 이모(58·여) 씨와 최모(18), 금모(12) 양 등 5명이다.

황 씨 유족은 사정상 지난 21일 먼저 발인했다.

희생자 유족은 22일 오후 경남도, 진주시, 경찰, 법무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벌여 최종 지원안을 수용했다. 방화 살인 참사가 발생한 지 6일 만이다.

유족 측은 막판까지 합의에 진통을 겪었던 중상자 치료·생활비 지원 등은 관계부처가 낸 지원안을 받아들였다.

이번 참사로 인한 중상자는 4명, 경상자는 3명이다. 중상자는 모두 희생자 가족이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t's block ads! (Why?)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4/250479/

2019-04-22 12:48:52Z
CAIiEKrv0LXaY6M-siYdtXjuiZQqGQgEKhAIACoHCAow2t-aCDDArqABMNST5AU

Tidak ada komentar:

Posting Kome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