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연합뉴스]](https://file.mk.co.kr/meet/neds/2019/04/image_readtop_2019_250479_15559373333721151.jpg)
[사진출처 : 연합뉴스]방화살인범 안인득(42)이 휘두른 흉기에 안타깝게 숨진 희생자는 고(故) 황모(74), 김모(64·여), 이모(58·여) 씨와 최모(18), 금모(12) 양 등 5명이다.
황 씨 유족은 사정상 지난 21일 먼저 발인했다.
희생자 유족은 22일 오후 경남도, 진주시, 경찰, 법무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벌여 최종 지원안을 수용했다. 방화 살인 참사가 발생한 지 6일 만이다.
유족 측은 막판까지 합의에 진통을 겪었던 중상자 치료·생활비 지원 등은 관계부처가 낸 지원안을 받아들였다.
이번 참사로 인한 중상자는 4명, 경상자는 3명이다. 중상자는 모두 희생자 가족이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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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2:48:5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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