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의원은 국회에서 자신의 사·보임계 제출을 막으며 기자들과 만나 시정잡배도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지 않는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선거제도 개편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법안의 패스트트랙을 추인한 의원총회에서 김관영 원내대표가 자신을 사·보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분명히 해 표결에 들어간 거라면서 사개특위 위원에서 사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은지[zone4@ytn.co.kr]

https://www.ytn.co.kr/_ln/0101_201904241905022427
2019-04-24 10:0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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