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9.04.08 23:12
| 수정 2019.04.08 23:33
방송인 하일(61·미국명 로버트 할리)씨가 마약 혐의로 8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하씨를 이날 오후 4시 10분쯤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씨는 최근 자신의 서울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씨는 경찰에서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하씨에 대해 보강 조사를 하고 있다"며 "이후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08/2019040803067.html
2019-04-08 14:12:1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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