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0일 신 비서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비서관은 지난해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공모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수사가 시작된 뒤 현직 청와대 비서관이 검찰 조사를 받은 것은 처음으로, 검찰은 상관인 조현옥 청와대 인사수석에 대한 소환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장원 [boojw1@ytn.co.kr]

https://www.ytn.co.kr/_ln/0103_201904141805434038
2019-04-14 09:0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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