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n, 01 Juli 2019

[속보] 합참, 중부전선 DMZ서 정체불명 항적 레이더 포착 - 조선일보

입력 2019.07.01 15:18 | 수정 2019.07.01 16:14

합동참모본부는 1일 오후 1시쯤 강원도 중부전선 비무장지대 일대에서 정체 불명의 미상(未詳) 항적이 레이더에 포착돼 확인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미상 항적은 9·19 군사합의에 따른 북한 측 비행금지구역 이남 상공에서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11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9·19 남북 군사 합의에 따라 군사분계선(MDL) 10~40㎞ 이내에서 항공기 비행이 금지됐다. 따라서 이 미상 항적이 북한의 비행체나 무인기라면 군사합의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

군 소식통은 "미상 항적이 고도 1만5000피트(4.5㎞) 상공에서 포착되어 현재 분석 중"이라며 "군사분계선은 넘지 않았다"고 했다. 군 당국은 이 항적 물체가 비행체(고정익·회전익) 무인기인지, 새떼인지 등은 아직 판별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헬기와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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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01/2019070102071.html

2019-07-01 06:18:0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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