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당국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의 막판 협상이 결렬돼 연대회의는 오는 3일부터 사흘간 총파업에 돌입한다.
2일 교육부와 연대회의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내 스마트워크센터와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교육시설관리본부 등 장소를 옮겨가며 진행된 양측의 실무교섭단 협상이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오후 7시께 끝났다.
이에 연대회의는 다음날 광화문광장 집회에 4만명이 참여하는 등 연인원으로 9만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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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7/480720/
2019-07-02 11:14:0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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