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tu, 06 Juli 2019

광주·전남 12개 시군 폭염특보 모두 해제…7일 낮 26~31도 - 뉴스1

폭염이 계속되는 대전 한 거리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도심 일대가 붉게 표시되고 있다.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 낮을수록 푸른색으로 표시된다./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광주와 전남 12개 시군의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된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후 8시를 기해 광주 폭염경보와 나주·광양·강진·곡성·구례·담양·영광·장성·장흥·함평·해남·화순의 폭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최고기온은 광주 풍암 34.9도, 영광 34.5도, 곡성 옥과 33.3도, 나주 다도 33.2도, 무안 운남 32.9도, 광주 32.8도, 담양·함평 32.7도 등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7일 광주·전남이 고기압 가장자리에 위치해 구름 많은 날씨가 나타나면서 낮 기온이 이날보다 1~3도 낮은 26~31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8일에는 기압골 영향으로 구름 많고, 남해안과 동부내륙에 5~30㎜ 비가 오면서 낮 최고기온은 25~29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10~11일 비가 온다"며 "16일까지 최저기온 21~23도, 최고기온 26~30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설명했다.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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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3663864

2019-07-06 08:18:3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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