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n, 17 Juni 2019

[포토] 칼잡은 윤석열 - 매일경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17일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직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날 윤 후보자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여러 가지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 임명되면 1988년 검찰총장 임기제를 도입한 지 31년 만에 처음으로 고검장을 거치지 않은 총장이 된다.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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