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9.05.10 16:13
한여름 같은 퇴약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대구시와 경기도 북부권에 이어 서울시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10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 도심권(종로구, 중구, 용산구)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이날 중구에서 측정한 오존 농도는 시간당 0.123ppm이었다.
앞서 대구시와 경기 북부권 8개 시·군(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에서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실외활동과 차량 운행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외출하지 않는 게 좋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0/2019051001942.html
2019-05-10 07:13:4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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