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여름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대전 대덕구 한 거리에서 한 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5.7/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
서울 낮 기온이 초여름처럼 크게 올라 도심권에 오존주의보가 한 시간 가량 발령됐다 해제됐다.
서울시는 10일 오후 4시 기준 도심권의 일부 측정소 오존 농도가 시간당 0.120ppm 이상을 기록해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측정소의 오존 농도가 기준치인 시간당 0.120ppm를 초과한 0.123를 기록해 서울 도심권인 종로구, 중구, 용산구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민감군은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일반인은 장시간 또는 실외활동을 줄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실외수업도 자제돼야 한다.
이후 오후 5시쯤 오존 농도가 0.103ppm으로 내려짐에 따라 서울시는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argus@
http://news1.kr/articles/?3618541
2019-05-10 08:12:0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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