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9.05.23 18:42
| 수정 2019.05.23 19:43
23일 오후 6시 22분쯤 강원 강릉시 대전동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연료전기세라믹부품 공장에서 수소탱크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폭발이 일어난 곳은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용 세라믹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의 공장으로, 400㎥ 규모 수소탱크 3기 테스트 중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폭발로 인한 화재는 없었으나, 추후 붕괴 위험이 있어 매몰자를 수색 중"이라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구조대 114명과 장비 38대를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상자는 강릉아산병원으로 옮겨졌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3/2019052302947.html
2019-05-23 09:42:2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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