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패스트트랙 철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국회에 복귀해서 우리가 챙겨야 할 일들을 챙겨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 번의 대장정으로 모든 것을 다 얻거나 잃을 수 없다며 부정적인 평가도 겸허히 받아들이고 사회가 통합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https://www.ytn.co.kr/_ln/0101_201905242143268314
2019-05-24 12:43: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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