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원내대표는 "정말 말 잘 듣는 원내대표가 돼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고집이 세다는 평가를 원내대표를 하면서 완전히 깔끔하게 불식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저에게 늘 걱정하는 게 협상을 잘하겠느냐는 것"이라며 "제가 협상하지 않고 우리 의원 128분 전체가 협상한다는 마음으로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민생의 성과를 만들어 문재인 정권 심판론을 선제적으로 무력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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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08:55:5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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