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를 뽑는 경선에서 이인영 의원과 김태년 의원이 결선 투표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민주당에 따르면 8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어 원내대표를 경선을 진행한 결과 민주당 의원 125명이 투표한 가운데 이 의원이 5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 의원이 37표를 얻어 2위에 올랐다. 노웅래 의원은 34표를 얻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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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07:49:0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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